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이 사람에게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것. 
가슴과 가슴을 맞대고
서로를 느껴볼 수 있다면
인생은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러면 죽어도 좋다.
이렇게 살아도 좋다.

 

[2011. 11. 12_ 강릉, 한국]

 

그림 없는 그림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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