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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 하시니
죄 있는 저는 댓글을 달겠소 하고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자판을 두들기니

re;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Cathédrale Notre-Dame de Strasbourg,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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