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것

 

 

오랫동안 나는 이것이
나만의 것이 아닌
공유가 가능한 것임을
확인하고 싶어 했다.
이제 나는 안다.
이것은,
이 경험은,
이 실재는,
나의 것이다.
공유될 수 없어도
나만의 것이어도 좋다.

 

[2015. 12. 12_ Kyoto, Japan]

 

그림 없는 그림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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