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 @mmerlin’s post

 

[코인이즘]

01. kr은 커뮤니티인가?

02. 커뮤니티는 두 명으로부터 시작된다

03. 스팀잇은 파피루스야

04. 월미도 바이킹을 타지 않으려면

05. 누가 엘리트인가?

06. 세계 제패가 하고 싶니

07. 쪽수만 많다고

 

[멀린’s 100]

01. 1987 나는 남영동에 있었다 *

02. 최순실과 동업할 뻔했던 이야기 *

03. 자본의 종말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 *

04. 전대협과 붉은악마 *

05. 폭주족 그녀와 다시 조우하다 *

06. 북유럽은 개뿔 *

07. 너희를 위해 나를 희생시키면 *

08. 북핵 드라마, 우리는 新만주국의 출현을 보게 될 것인가?

09. 강한 것은 강한 것이다 (1)

10. 강한 것은 강한 것이다 (2)_철학의 시작

11. 강한 것은 강한 것이다 (3)_칭기스칸, 인류사상의 칵테일 바텐더

12. 강한 것은 강한 것이다 (4)_조선은 철학이다

13. 강한 것은 강한 것이다 (5)_관념론의 나라

14. 강한 것은 강한 것이다 (6)_그래서 뭐! 어쩌라고?!

15. 인생은 어떻게 미끄러지는가? *

16. 가브리엘의 오보에는 어떻게 히틀러를 괴물이 되게 했는가

17. 인정욕구가 유통업계에 미치는 영향 *

18. 현실적이라는 비현실적인 말

19. 복수는 너의 것

20. 대리운전이나 하겠다고?

21. 지치는 건 게으른 것보다 못하다

22. 우리는 그동안 책을 산 게 아니다. 종이를 샀을 뿐이다.

23. 중독 보다 질리는 게 낫다

24. 김정은의 Plan B

25. 한국형 귀족의 탄생

26. 우리는 모두 억울합니다

27. 화성남자와 금성여자의 미투

28. 당신의 생각은 txt 입니까? avi 입니까?

29. 현자타임에 쓰는 글

30. 노력중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노력증입니다.

31. 세계최종전쟁은 끝이 났다

32. 우리는 인사하는 법부터 배웁시다

33. 생각은 입장이 아니야

34. 노현정과 고현정 그리고 김현정

35. 잭슨형이 보고 싶다

36. 의존과 연민 사이 어딘가, 이상한 관계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37. 적반하장의 매커니즘

38. 일탈이 필요해

39. 마법의 열차는 불시 도착, 정시 발차

40. 아버지를 아버지라 불렀더니

41. 주커버그는 트럼프만도 못하다 _ 지도자 없는 민주주의는 가능한가?(1)

42. 바츠해방전쟁과 스팀전쟁 (전반전前反戰) _ 지도자 없는 민주주의는 가능한가?(2)

43. 바츠해방전쟁과 스팀전쟁 (후반전後反戰) _ 지도자 없는 민주주의는 가능한가?(3)

44. 스머프 마을을 꿈꾸는가?_지도자 없는 민주주의는 가능한가?(4)

45. 윤리적 인간은 잠시 대기!_지도자 없는 민주주의는 가능한가?(5)

46. 모바일의 시대, 5호 담당제는 필요없다_지도자 없는 민주주의는 가능한가?(끝)

47. 혁신이란 무엇인가? 혁명이란 무엇인가?

48. [뻘글] 어른이 놀면 직업이 된다

4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빅 엿’

50. 우리는 신인류였어

51. 땅콩 하나를 얹었더니.. 물 한 컵을 끼얹었더니..

52. 치유하는 검

53. 가보지 않은 길과 가리워진 길

54. 누구의 천국을 짓고 있습니까?

55.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

56. 빠져나갈 구멍으로는 못 빠져나간다

57. 마법사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58. 한 여름밤의 one night *

59. 킬링디어.. 예언에 관한 스포일러

60. 万引き家族.. (어느 가족)

61. 만비키(万引き) 가족 그래서 가족

62. 날개+감각 = 새소년

63. 사랑은 폭력이다

64. 결과를 내야 합니다

65. 인셉션, 8년 만의 리뷰

66. 결혼하지 않는 시대의 연애

67. 내 글을 그저 보고만 있는 당신께 *

68. ‘조직 생활을 하다 미쳐 버리느니 작가로 굶어죽는 편’을 택한 시인은 *

69. JH님, 힙스터는 마이너가 아닙니다. *

70. 줄넘기 때문에, 줄넘기 덕분에 가지 못한 SKY 캐슬 *

71. 효용성의 괴물과 싸우는 일

72. 감정이 폭주할 때

73. 할 줄 아는 게 그것밖에 없는 놈

74. 그 길은 안전한 길이 아닙니다

75. 인천 앞바다에 리튬이 떠도 컵이 없으면

76. 위선과 가식의 신세계 *

77. 우리는 어쩌다 대동(大同)을 잃어버렸을까?

78. ’50’이 ‘100’이 될 수 없는 이유 *

79. 기회를 두려워하면

80. 당신은 갇혔습니다

81. 하고 싶은 거 하다 망하면 안 됩니까?

82. 내부논리에 걸려들지 말 것

83.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것에 관하여

84. 트럼프는 두 마리 토끼에게 당근을 줄 것인가, 채찍을 날릴 것인가? *

85. 암호화폐는 무슨 본위? *

86. 오즈의 마법사 그리고 스팀만배의 마법사 *

87. 합리성과 현실성의 경계에서

88. 배짱, 허세 그리고 사기

89. 김칫국은 위험합니까?

90. 닮을까 봐 끊었어요

91. 복수는 이번 생에

92. 공주에게

93. 어떤 일도 일어나고 어떤 일도 지나갑니다

94. 아이는 게임을 그만두었다. 줄넘기 덕분에

95. 이건 다 가짜야

96. 복종

97. 이걸 계속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98.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과 전력을 다하지 않는 것

99.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100. 100번째, 알레프

 

[그림 없는 그림책]

01. 마더 Mother

02. 끝이 온다

03. 상황은 장악하는 것이고 사람은 사랑하는 것이다

04. 기적은

05. 20170308

06. 그 손이

07. 한 사람이 걸어간다

08. 나는 너의 시간여행자

09. 우리는 벌거벗고 맞짱 뜨자

10. Please copy

11. 세계가 무너지고 있어

12. 우리는 다 내 마음대로 합시다

 

[스팀시티]

01. [스팀시티] 마법사의 복수혈전

02. [스팀시티] 비즈니스 마인드와 아티스트 마인드

03. [스팀시티] 꿈 자본을 획득하라

04. [스팀시티] 취향 자본을 획득하라

05. [스팀시티] 취향을 산다는 것, 감성을 산다는 것.

06. [스팀시티] 스팀시티는 ‘Stim City’ 입니다.

07. [3P Stim Power] 스팀시티의 [스팀만배 존버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08. [스팀시티] 스팀시티가 뭐다냐 ?!?

09. [3P Stim Power] 스팀만배 존버 프로젝트가 1만 스파를 돌파했습니다!

10. [스팀시티] 김정은과 트럼프 그리고 @sumomo와 스팀시티

11. [스팀시티] 네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12. [스팀시티] 우리도 응.원.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13. [스팀시티] 스팀시티 심볼에 관한 마법적 해석

14. [스팀시티]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누구를 만날까?

15. [스팀시티 응원가]를 발표합니다.

16. [미니 스트릿] 오시는 길

17. [스팀시티 어쩌면 라스트] 라과장이 라총수 되는 날

18. [스팀시티, 용기를 내] 라과장이 라총수는 되는 날 그리고 새로운 과거

19. 世界の約束 세계의 약속

20. [스팀시티] 연말결산 ‘얼어붙은 날들을 지나’

21. [스팀시티] 글쓰기 유랑단을 모집합니다

22. [스팀시티 + 글쓰기 유랑단] 암스테르담

23. [스팀시티 + 글쓰기 유랑단] 너 왜 신청 안하니?

24. [스팀시티 + 글쓰기 유랑단] 신청자는 없습니다.

 

[스팀방송국]

01. [스팀방송국] 스팀방송국의 총수님을 찾습니다

02. [스팀방송국] 총수는 바지가 아니다. 날개다.

03. [스팀방송국] 그대는 총수가 아니더냐

04. [스팀방송국] 스팀방송국의 수익모델

05. [스팀방송국] 스팀방송국은 스팀만배의 시작이다.

06. [스팀방송국] 외로운 사람들아.. 가즈아!!!

07. [스팀방송국] 북한의 X세대가 오고 있다

08. [스팀방송국] 본격적인 총수 추대 관련 미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09. [스팀방송국] 스팀방송국을 넘어 스팀시티로.. 이것은 혁명이다.

10. [스팀방송국] 우주는 무어라 말하는가?

11. [스팀방송국 (총수발표)] 어느 날, 갑자기.. 총수님들을 찾았습니다.

 

[스티밋 관련]

01. [가입인사] 아무도 읽지 않는 글을 쓰는 것에 대하여

02.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03. 뉴비의 Bandwidth 체험기

04. 뉴비의 보팅에 관한 짧은 생각 및 질문

05. 페이스북 한 달, 스팀잇 일주일

06. 우리는 어쩌면 잠실 뽕밭에 씨를 뿌리고 있는지 모른다

07. 존버의 법칙 (존버의 과학적증명)

08. [선언] 저는 고래가 되지 않겠습니다

09. 스티밋의 7일 보상 방식의 마법적 활용

10. 우리는 모두 스타트 업이다

11. 미안합니다. 스티밋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12. 여지껏 글을 써 온 그대들에게..

13. 누가 고래를 욕한다냐?

14. 스팀형 귀족의 탄생 (토지공개념과 스팀공개념)

15. [steemitnamechallenge] 마법사입니다. 그렇다구요.

16. @emotionalp의 연탄재는 타다만 우리의 열정이다.

17. 마법사도 닭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18. 네드는 스팀잇의 대통령인가?

19. [Teaser] 검이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서라도 검을 사라

20. [Teaser] 인터넷상에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 것

20. [Teaser] 꿈만이 실현되기 때문

21. [Teaser] 자유 그리고 자립

22. [Teaser] 원심력과 구심력

23. [Teaser] 서점은 서적을 판매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

24. [Teaser] 산물이 없으면 부산물도 없다

25. [Teaser] おみくじ

26. [Teaser] 어떤 일이건 실제로 시도해 보면 95퍼센트는 실패합니다

27. [Teaser] 春子, Members only..

 

[위즈덤 레이스+BOOK100]

001. 80일간의 러브 일주

002. 나는 마법사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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