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무진에서 당신이 좋아하는 대로 by M.멀린 on 2022/12/11 어느 날 무진에서 아 여기구나 이생의 마지막 날에 여기 바다와 맞닿은 東川에서 이곳과 이별하는구나 알고는 깨닫고는 되었다 올 곳을 알았으니 흘러오겠다 기다려라 내가 온다 말했다 고했다 안심했다 어느 날 무진에서 우연히 가게 된 그곳에서 [Barcelona, Spain] 이전글ㅣ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