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파괴는 당신이 좋아하는 대로 by M.멀린 on 2022/12/11 자기 파괴는 손목에 칼이나 그어대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건 살고 싶다는 몸부림이죠. 파괴되느니 멈춰버리겠다는 저항이죠.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이죠. 두려움 속으로 돌진하는 것이죠. 죽을까봐 두려운 것일 테니까요. 파괴될까 두려운 것일 테니까요. 파괴는 생성의 전제예요. 끝이 아니라 [Barcelona, Spain] 이전글ㅣ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