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호천사 그림 없는 그림책 1 by M.멀린 on 2017/11/02 아이는 천사다. 사막의 오아시스. 뜨거운 태양볕 아래 시원한 바람. 지루한 부모의 인생의 개그맨. 언젠가 제 몫의 천사 노릇을 마치면 아이는 제가 천사였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내가 걸어간 이 길을 다시 걸어가겠지 저를 닮은 또 다른 천사와 함께… [2004.06_ 永宗島_ 빈센트] 이전글ㅣ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