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으로만 그림 없는 그림책 1 by M.멀린 on 2017/11/02 한쪽으로만 걷자. 모두들 종횡무진 이리저리 헤집고 다니는데 우린 한쪽으로만 걷자. 외길이고 한 방향이어도 언젠간 모두와 통할 거야. 네가 선택한 그 길이 그 방향이 널 이끌어 줄게다. 지치고 힘들어도 후회하지 말자. 네 발이 딛고 있는 그 길이 너의 집이다. [2003.09_ 永宗島_ 빈센트] 이전글ㅣ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