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살아가는 고통은
몇 달이고 몇 년이고
계속되지만
죽음의 고통은
순간일 뿐.

역시

살아가는 기쁨도
몇 번이고
계속되지만
죽음의 안도도
순간일 뿐.

 

[2017. 01. 06_ 哲学の道, 京都]

 

그림 없는 그림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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