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음

 

죽은 것들을 돌보느라
산 것을 돌보지 않는 것은
지나간 것을 기다리느라
다가올 것을 보내버리는 것 같은
어리석음

 

[2016. 08. 16_ 東京, 日本]

 

그림 없는 그림책2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