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하루

 

음악이 들려오면
나는 하늘에 대고
고단한 하루를 말한다.

언제까지입니까

그리고
땅에게 아뢴다.

이제 그만 놓아주렴.

 

[2016. 06. 11_ 兩水鐵橋, 韓國]

 

그림 없는 그림책2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