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 랑데뷰 레코드 by M.멀린 on 2022/10/04 [2022. 09. 04_ Lille, France] 누군가는 깃발을 올리고 누군가는 표지로 생각하고 누군가는 지나치고 누군가는 고민하고 번민하다 하지만 2022이라는 걸 2023이라는 걸 3000이라는 걸 표지는 때를 알리고 때는 때를 따라 지나가고 흘러가고 돌아보면 표지를 알리는 깃발은 사라졌다. 나아가면 새로운 깃발을 만나리니 Rendez-Vous Record 이전글ㅣ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