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땅

 

어쩌면
아주 지루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만
언젠가 그날이 오면 알게 될 것이다.
네가 견뎌 낸 시간이
너의 땅이다.

 

[2018. 01. 11_ Toscana, Italy]

 

그림 없는 그림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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