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역사

 

난 그저 이 일을
해프닝쯤으로 여기려고 했어요
그러나 일어난 일은 사라지지 않고
자신의 역사를 써 내려 가죠.

 

[2017. 01. 24_ 京都, 日本]

 

그림 없는 그림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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