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말하길

 

계절은
우리에게 말한다.
지금 하렴
지금 하렴
계절이 바뀌면
하지 못할 거야.
하고 싶지 않을 거야.

 

[2016. 08. 13_ 兩水里, 韓國]

 

그림 없는 그림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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